대형마트나 쇼핑몰이 가까운 이른바 '몰세권' 아파트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. 부동산 경기 침체 우려에도 쇼핑시설과 인접한 주거단지는 강세다. 올 상반기에도 몰세권 효과를 노리는 분양 단지가 줄을 잇고 있다.